a quiet day, only for you

오롯이,당신만의 하루.

Scroll
only one team a day

하루 한 팀만 머무는 독채. 문을 닫는 순간, 이 숲과 이 빛은 온전히 당신의 것이 됩니다.

억새 정원을 마주한 우드 데크와 프라이빗 탕
01

해질 무렵,
데크 위에서

억새가 흔들리는 정원을 마주한 우드 데크. 김이 오르는 프라이빗 탕에 몸을 담그고, 지는 해를 천천히 바라보세요.

따뜻한 조명의 우드 침실과 린넨 침구
02

깊고
고요한

오크 원목과 린넨 침구, 은은한 조명. 군더더기를 덜어낸 방에서 오래 미뤄둔 깊은 잠을 청합니다.

차 한 잔과 얇은 커튼 사이로 보이는 숲
03

느리게 흐르는
아침

얇은 커튼 사이로 스미는 빛, 김이 오르는 차 한 잔. 서두를 것 없는 하루가 창밖 숲처럼 잔잔히 시작됩니다.

information

머무시기 전에

체크인오후 3:00
체크아웃오전 11:00
기준 / 최대 인원2인 / 4인
객실독채 1채 · 하루 한 팀
반려동물문의 후 동반 가능
주차독채 앞 전용 1면
reserve your day

하루를,
비워 두었습니다.

원하시는 날짜를 알려주시면 예약을 도와드립니다.

033 · 000 · 0000